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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테이트 모던을 가는 방법으로 세인트 폴 대성당에서 가는 방법을 택하지 않고 southwork역에서 이 주황색 가로등을 따라 가기로 했다.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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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 전시장 이외에는 무료지만 우리는 달리전을 보기로 했다..
음.. 달리.. 생각보다 재미있는 사람인데.;; 정말 그 말할 수 없는 세밀함이......
보통사람과는 다르다는걸 보여줬다.;; 4파운드에 엽서 20장 셋트가 있길래 낼름 사버렸다.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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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이트 모던에서 밀레니엄브릿지를 건너면 바로 세인트 폴 대성당이다.. 우리 그쪽으로 가기로 했다..
Posted by sue-y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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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. 배나와 보여.;; 암튼 보이는 이 곳은 세인트 폴 대성당이다. 처칠의 장례식과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비의 결혼식이 이곳에서 거행되었다는데..
테이트 모던을 가는 바람에 시간이 없어서..
다른 사람들은 돔에 올라가 전망을 구경했다고 한다.
멋있다던데.;;; 또 아쉽네.;;
Posted by sue-y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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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인트 폴 대성당을 뒤로하고 우리는 버스를 낼름 탔다.. 지나가다 우연히 발견하게된..
라이언킹 공연장.. 이때다 하고 내려 표를 샀다... 37.5 파운드에.;;;;;;;;;;;;;;;;;;
공연장에서 그냥 티켓을 샀지만 은근 생각보다 비싸지 않군.;;
암튼 공연장에 들어가 한 참을 기다리니 익숙한 노래들.... 정말 멋있었다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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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~~바~~~~ 나 .. 무파사~!!! 나..;;; 하쿠나마타타 이외에는 ..
잘 알아들을 순 없었지만..멋있었다..
다음엔 꼭....한국에서 봐줘야 겠다는 생각이.;;;;;
Posted by sue-y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