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테이트 모던을 가는 방법으로 세인트 폴 대성당에서 가는 방법을 택하지 않고 southwork역에서 이 주황색 가로등을 따라 가기로 했다.. ㅋㅋ
특별 전시장 이외에는 무료지만 우리는 달리전을 보기로 했다..
음.. 달리.. 생각보다 재미있는 사람인데.;; 정말 그 말할 수 없는 세밀함이......
보통사람과는 다르다는걸 보여줬다.;; 4파운드에 엽서 20장 셋트가 있길래 낼름 사버렸다.;;
테이트 모던에서 밀레니엄브릿지를 건너면 바로 세인트 폴 대성당이다.. 우리 그쪽으로 가기로 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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